20200801-02 휴식형 템플스테이

작성일 2020-08-11 오후 8:04:07 | 작성자 국제선센터 | 조회수 171

*친구와 함께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할 수 있었던 시간.

코로나19가 종식되면 더 많은 사람을 만나러 다시 참가하겠음.